
https://n.news.naver.com/mnews/article/003/0010829991?sid=102
1.여성이 잠든 상태에서 밀착된 허벅지때문에 불쾌해서 자리를 옮김
만졌다는 부분에선 잠들어있어서 직접 보 지않아 모르는 상황
2. 공익은 여성이 바꾼자리 뒷자리로 이동
우산으로 등받이를 찌르고 허벅지를 손으로 만졌다는 진술임
3.cctv에는 별 문제 없음
4. 8월 9일 이라니까 지금 무죄 받기까지 3개월 걸린듯
(뒷자리에서 허벅지 만지는게 가능한가 구조가 이러니까 )
대충 이런 사건인듯한데 내용이 머릿속에서 그려지질 않음
좀 이해 안감